프로축구 울산 현대는 오늘(4\/16) 라이벌 수원 삼성을 홈으로 불러 경기를 벌였으나, 승부를 가리지 못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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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현대는 김진용의 선취골로 수원을 앞서가다 후반 수원 수비수 마토의 페널티킥 동점골을 맞아 비기면서 3위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놓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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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울산상공회의소는 지역사랑, 축구사랑의 하나라 하프타임 시간을 이용해 울산 현대의 홈경기 입장권 천만원어치를 구입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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