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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다음달 27일부터 한달동안 울산에서 개최되는
<\/P>IWC 즉,국제포경위원회 연례회의가
<\/P>40여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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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해양수산부는 상업포경재개는 당분간 불가능하기 때문에 울산은 친환경 해양수산도시 이미지를 창출하는 데 역점을 둬야한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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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창완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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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IWC 즉 국제포경위원회 울산총회가
<\/P>40여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해양수산부는
<\/P>총회대책과 고래관련 정책에 관한
<\/P>자료를 내고 이번 국제회의를 계기로
<\/P>울산은 친환경 해양수산도시의 이미지창출에
<\/P>힘을 모아야한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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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방기혁 국제협력관 해양수산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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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고래관련 쟁점사항에 대해서는
<\/P>상업포경재개시 쿼터량을 산정하고
<\/P>이를 규제하는 RMS 즉,개정관리제도는
<\/P>단기간내 합의될 가능성이 아주 낮다고
<\/P>판단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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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상업포경이 설령 재개되더라도 앞으로
<\/P>국제적 인정을 받기 위한
<\/P>고래자원 심층평가 등에 우리나라는
<\/P>8년간의 조사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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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과학조사를 목적으로 한 포경에 관해서도
<\/P>고래자원 자료가 축적되지 못해
<\/P>현 단계에서는 IWC의 심의를 받을 수
<\/P>없다는 입장을 덧붙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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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방기혁 국제협력관 해양수산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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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해양수산부는 또 돌고래 등 소형고래는
<\/P>IWC의 포획규제대상은 아니지만
<\/P>이 마저도 과학적인 자료부족으로 포획결정을
<\/P>내리기는 곤란하며 이번 IWC 총회 이후에
<\/P>전문가와 어업인들이 참가하는 토론회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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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해양수산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
<\/P>이번 총회가 포경찬반을 둘러싼 격렬한 시위가
<\/P>우려됨에 따라 참가자 보호를 위한
<\/P>특별안전대책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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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울산시청 정문에는 IWC 울산총회를 알리는 <\/P>대형 간판이 등장하는 등 한달여 앞으로 <\/P>다가온 국제회의 분위기가 점점 높아지고 <\/P>있습니다.MBC뉴스 입니다.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