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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연중캠페인 친절.인사.미소 우리의 얼굴입니다
<\/P>순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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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은 울산의 얼굴을 자청하며
<\/P>IWC 자원봉사에 나선 자랑스런 얼굴들을
<\/P>만나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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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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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(얼굴......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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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친절한 울산의 이미지를 전 세계에 전할
<\/P>친절과 미소의 전도사들 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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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IWC 자원봉사에 나선 사람들은 모두 228명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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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제 갓 20살이 된 대학생에서 부터 80살
<\/P>할아버지까지 울산을 전 세계에 알리는데
<\/P>작은 보탬이 되겠다며 자원봉사에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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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다양한 나이와 직업 만큼이나 자원봉사자들은
<\/P>다양한 분야에서 울산의 얼굴이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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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자원봉사자 대부분이 영어와 일어 전문가로
<\/P>공항과 회의장에서 손님들을 안내하거나
<\/P>행사장 도우미 역할도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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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3년전 월드컵에 이어 또다시 자원봉사자로
<\/P>선정된 김정강 할아버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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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동안 갈고 닦은 영어 실력을 십분 발휘해
<\/P>손님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
<\/P>청년 못지 않은 의욕을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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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김정강(66) 자원봉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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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자원봉사가 학업에 다소 지장이 될 수 있지만
<\/P>울산 사람으로써 당연히 해야 되는
<\/P>일 이라는 대학교 졸업반 박창주양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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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박창주(24) 자원봉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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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 기업체 영어회화 동아리에서는 회원 18명
<\/P>모두가 자원봉사자로 나서기도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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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손진수(39) 자원봉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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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IWC기간 동안 휴가까지 내가며 자원봉사에
<\/P>나선 열혈 자원봉사자도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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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IWC 울산회의, 이제 2달도 채 남지 않았지만
<\/P>친절과 인사.미소로 똘똘 뭉친 자원봉사자들이
<\/P>있기에 세계속의 고래도시 울산의 미래가
<\/P>보입니다. mbc뉴스 조창래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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