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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가 이끄는
<\/P>챔버 오케스트라가 오늘 울산에서 공연을
<\/P>펼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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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은은하고 장중하면서도 혼이 실린 연주.
<\/P>서하경기자가 전해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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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세계 음악계를 사로잡았던 바이올리니스트
<\/P>정경화씨가 오늘은 아름다운 클래식으로
<\/P>울산의 관객과 만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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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녀가 선사한 음악은 바흐의 바이올린 협주곡 2곡과 챔발로 협주곡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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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연주는 잰 걸음으로 달려가며 비탈길을 오르는 듯한 바이올린 협주곡 1번부터 관객을
<\/P>유혹하면서 시작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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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이번 공연을 위해 정경화 챔버 오케스트라가 따로 준비돼 처음부터 관심을 모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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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김금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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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의 깊은 음악적 성찰이 젊은 연주자들과 함께 불꽃 같은 대화를 이끌어 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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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이영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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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데뷔 40년만에 처음으로 시도되는
<\/P>지방 클래식 관객만을 위한 공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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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경화의 농익은 연주와 심취한 관객들의
<\/P>하나됨이 모처럼만의 클래식 갈증을 풀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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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거장 정경화의 챔버 오케스트라는 오는
<\/P>23일까지 바흐의 명곡으로 전국의 지방관객을
<\/P>찾아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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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서하경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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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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