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자동차 사내 하청업체가 비정규직
<\/P>노조원들을 불법 사찰해 이를 원청업체에
<\/P>보고해 왔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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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는 오늘(4\/15)
<\/P>현대자동차 정문에서 기자 회견을 갖고
<\/P>모 사내 하청 업체가 노조 집회 동향과 노조원
<\/P>성향 등을 사찰해 왔다며 관련 문서와 디스켓
<\/P>등을 증거 자료로 제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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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대해 해당 하청업체는 경영상 필요에
<\/P>의해 노조 집회 관련 내용을 자체 참고용으로
<\/P>정리해 둔 것을 비정규직 노조원들이 사무실에
<\/P>칩입해 강제로 탈취해 갔다며,이미 관련자들을
<\/P>절도와 업무방해 등으로 고소했다고 밝혔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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