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(4\/15) 울산시에
<\/P>건설업체의 불법 다단계 재하청 실태를
<\/P>조사하라는 진정서를 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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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노총은 건설플랜트 노조의 파업이 29일째를 맞았지만, 문제의 발단인 불법 재하청 실태를 단속해야 할 울산시가 뒷짐만 지고 있다며
<\/P>서둘러 조사에 나서 행정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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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대해, 울산시는 노조파업은 노사간 해결할 문제지만 민주노총이 재하청 실태 조사를 요구한 만큼 자료를 수집하겠다고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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