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일부 건설플랜트 업체 대표들은 오늘(4\/15) 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노조의 파업에 법대로 처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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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업체 대표들은 노조가 집단교섭을 요구하고
<\/P>있지만 업체수가 천여개나 되는 상황에서
<\/P>사실상 불가능한 일이며, 회사마다 사정도
<\/P>각기 다르다며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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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, 파업을 벌이고 있는 노조때문에 현장
<\/P>곳곳에서 마찰이 빚어지고 있어 공기에 차질을 빚으면서 지역경제가 어려워지고 있는 만큼
<\/P>사태해결을 위해 심사숙고하고 있다고
<\/P>설명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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