엘리베이터가 추락하는 바람에 안에 타고 있던 승객 6명이 다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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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10일 새벽 5시쯤 울산시 중구 성남동
<\/P>모 건물 5층으로 올라가던 승강기가 갑자기
<\/P>아래로 떨어져 승강기를 타고 있던 25살 권모씨 등 6명이 크게 다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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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, 이에 앞서 지난 8일 오전 10시쯤에도 같은 승강기가 고장을 일으켜 6명이 다쳤지만, 안전조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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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이 승강기는 해마다 받는 정기검사에서 안전에 전혀 문제가 없다는 판정을
<\/P>받아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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