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밤 울산항 5부두 인근에서 악취가
<\/P>진동했으나 원인 규명이 힘든 실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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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당초 5부두에 야적돼 있는
<\/P>우드칩이 썩으면서 악취가 발생한 것으로
<\/P>추정했지만 오늘 낮 다시 조사를 벌인 결과
<\/P>현장에 우드칩이 없어
<\/P>원인이 다른 데 있는 것으로 판단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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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이미 악취가 사라진 상태여서
<\/P>조사가 불가능한 상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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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인근 공장에서 공정 이상이
<\/P>있었는지 추가 조사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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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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