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 온산읍 우봉항이 지방어항지정에서
<\/P>해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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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지난 2천년 우봉항이
<\/P>온산국가공단에 편입됐고
<\/P>주식회사 신한기계가
<\/P>공장설립 인가를 받은 상태여서
<\/P>배를 정박할 수 있는 여건이 안된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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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서생면 비학항도 전원개발단지로 지정돼
<\/P>사실상 지방어항의 기능을 못하고 있지만
<\/P>원전 건설에 따른 보상이 완전히 매듭되지 않아 지방어항 지정 해제를 미루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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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로써 울산에는 사실상 서생면 신암과 나사,
<\/P>북구 당사, 동구 주전 등 4개 어항이
<\/P>지방어항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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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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