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력과 사무실 미확보로 지연됐던
<\/P>울주군의 도로명과 건물번호 부여사업이
<\/P>당초 계획보다 1년 늦게 시작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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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은 이를 위한 사업추진반을
<\/P>구성하고 천860개 노선과 건물 3만3천동에
<\/P>이름과 번호를 부과하는 사업을
<\/P>올해안에 마무리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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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4개 구,군은 지난해 새주소
<\/P>부여사업이라는 명칭으로 이 사업을 모두
<\/P>마쳤지만 실질적인 주소로 이용되지 못하고
<\/P>있어 도로명과 건물번호 부여사업으로
<\/P>사업명이 변경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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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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