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4\/14) 밤 울산항 5부두 인근에서
<\/P>악취가 진동해 야근을 하던 근로자들이
<\/P>눈살을 찌푸렸고 이 일대 차량 운전자들이
<\/P>문을 열지 못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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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장생포에 사는 김모씨는 석유화학제품 냄새와
<\/P>매케한 냄새가 섞여 두통을 느꼈다고
<\/P>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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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진상조사에 나선 울산시는 5부두에 쌓아둔
<\/P>우드칩이 썩으면서 발생한 냄새로 추정하고
<\/P>관계기관에 시정을 권고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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