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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성큼 다가온 남녘의 봄을 맞아 요즘
<\/P>마산 앞바다에는 미더덕 채취가 한창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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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마산의 명물인 이 미더덕은 맛과 향이 뛰어나고
<\/P>노화예방물질까지 포함된 사실이 알려지면서
<\/P>최근 주문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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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미더덕 채취 현장을 김태석 기자가 취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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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따뜻한 봄볕에 파도까지 잔잔한 마산 앞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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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점점이 떠 있는 바지선 위에선
<\/P>미더덕 채취가 한창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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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끌어올리는 그물마다
<\/P>미더덕이 덕지덕지 붙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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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바닷물을 한껏 머금은 싱싱한 미더덕은
<\/P>어른 손가락보다 훨씬 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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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\/U)미더덕 수확의 제 철은 3-5월 사입니다.
<\/P>이때쯤이면 미더덕은 이처럼 살이 통통하게 올라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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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채취한 미더덕은 아낙네들의 손을 한번 더 거쳐
<\/P>두꺼운 껍질이 까지면
<\/P>발그레한 속살이 드러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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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아낙
<\/P>"맛과 향이 좋아 봄철 입맛 없을 때 그만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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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근 노화예방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다는
<\/P>연구결과가 발표되면서 전자상거래를 통한
<\/P>소비자들의 주문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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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상거래 담당
<\/P>"반응 아주 좋다. 주문 넘쳐나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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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국 유통량의 60%를 차지하는 마산시는
<\/P>16일과 17일 이틀간 제 1회 미더덕 축제를 열어
<\/P>미더덕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예정입니다.
<\/P>MBC뉴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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