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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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우리나라의 인터넷 이용률이
<\/P>세계 최고 수준이라는 것은 알고 계실텐데요,
<\/P>
<\/P>장애인들은 이런 정보화 추세 속에서도
<\/P>크게 소외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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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성빈 기자의 보돕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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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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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장애인들끼리 인터넷 정보 검색 실력을
<\/P>겨룹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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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비록 불편한 몸이지만 최선을 다해
<\/P>자판을 두드리며 정보찾기에 여념이 없습니다.
<\/P>
<\/P>평소 잘 인터넷을 사용하지 못하던 장애인들도
<\/P>오늘만큼은 정보세계에 모두 푹 빠졌습니다.
<\/P>
<\/P>실제로 70%에 가까운
<\/P>우리나라의 인터넷 이용율과 비교해
<\/P>장애인들의 이용율은 절반정도밖에
<\/P>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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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\/P>"뇌 병변 장애인들은 더 어려워.."
<\/P>
<\/P>특히 인터넷 이용율은 15%정도에 그쳐
<\/P>저학력, 저소득층 장애인들의
<\/P>정보화 소외는 더 심각한 수준입니다.
<\/P>
<\/P>(S\/U)인터넷을 사용하지 않는 장애인 가운데
<\/P>43%가 이용방법을 모르거나 어려워서라고 밝혀
<\/P>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
<\/P>정보화 교육의 필요성을 시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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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부분의 장애인 정보화 교육을
<\/P>장애인 단체의 활동에 기대고 있는 실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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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\/P>"부산시 지원하지만 부족.."
<\/P>
<\/P>진정한 IT강국이 되려면
<\/P>정보화에서 소외된 계층을 줄이는 일도
<\/P>서둘러야할 땝니다.
<\/P>MBC news 민성빈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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