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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 씨가
<\/P>내일(4\/15) 울산에서 공연을 갖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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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양양 산불 피해 주민들을 위해
<\/P>위로의 메시지도 전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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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홍상순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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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강렬하고 화려한 테크닉의 연주자로 유명한
<\/P>정경화씨가 사뭇 다른 모습을 선보일
<\/P>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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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는 이번 공연을 위해 지휘자 겸 리더로서
<\/P>호흡을 맞출, 챔버 오케스트라를 구성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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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공연은 팀워크와 조화가 앞서는 실내악으로만 구성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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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성경처럼 아낀다는 바흐의 바이올린 협주곡
<\/P>전곡을 선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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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"바이올린 협주곡 라단조"는
<\/P>현재 쳄발로 협주곡으로 편곡돼 전하지만
<\/P>이번에는 원본 악보로 연주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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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을 위해 위로 메시지도 전달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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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을 비롯한 10개 도시 순회 연주회는
<\/P>데뷔 40년만의 첫 시도여서 관심을 모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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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무르익은 거장의 연주, 사랑을 전하는
<\/P>아름다운 화음을 확인하는, 흔치않은
<\/P>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.
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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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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