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오늘(4\/14) 시의회에서 원내진출 1년을 기념한 토론회를 갖고
<\/P>최근의 지지율 하락에 따른 대안을
<\/P>모색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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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제 발표에 나선 당내 인사들은 민주노동당은
<\/P>곧 민주노총이라는 인식 때문에 지지층 이탈이
<\/P>지속되고 있다며 최근의 전공노 파업지지와
<\/P>기아차 노조 취업비리,민주노총 폭력사태 등이
<\/P>민노당 지지를 이끌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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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창윤 울산시당위원장은 지난 1년을 되돌아
<\/P>보면 민주노동당은 시련을 겪고 있는 성장기의 아이와 같다며 당 안팎의 비판을 새겨듣고
<\/P>자성의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습니다.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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