학교운영위원회 선거가 과열 양상을 빚은 것은 교육청 공무원이 대거 이번 선거에 진출했기
<\/P>때문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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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4\/14) 열린 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
<\/P>윤종오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이번
<\/P>학교운영위원회 선거에 교육청 공무원 94명이
<\/P>출마해 78명이 당선됐다며 이들이 자신이
<\/P>살지도 않는 지역에 대규모로 진출한 것은
<\/P>교육행정의 모순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
<\/P>우려했습니다.@@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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