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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학운위 선거 과열 교육청 책임있다"

조창래 기자 입력 2005-04-14 00:00:00 조회수 5

학교운영위원회 선거가 과열 양상을 빚은 것은 교육청 공무원이 대거 이번 선거에 진출했기

 <\/P>때문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오늘(4\/14) 열린 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

 <\/P>윤종오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이번

 <\/P>학교운영위원회 선거에 교육청 공무원 94명이

 <\/P>출마해 78명이 당선됐다며 이들이 자신이

 <\/P>살지도 않는 지역에 대규모로 진출한 것은

 <\/P>교육행정의 모순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

 <\/P>우려했습니다.@@@@@@@@@@@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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