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들어 음식물 폐기물의 직매립이 금지된 이후
<\/P>울산지역에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이 크게
<\/P>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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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환경부 조사결과 지난달 말 울산지역에서 발생
<\/P>하는 생활폐기물은 하루 557.6톤으로 지난해
<\/P>같은 기간 917.6톤에 비해 39.2%나 줄었으며,
<\/P>음식물폐기물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하루 270톤씩 발생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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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같은 현상은 올들어 음식물폐기물 직매립이
<\/P>금지된 이후 분리수거가 성공적으로 이뤄져
<\/P>생활폐기물이 크게 줄어든 때문인것으로 분석
<\/P>됩니다.\/\/TV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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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국적으로는 음식물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
<\/P>이후 생활폐기물 발생이 11.4% 줄어든 대신
<\/P>음식물 폐기물은 13% 늘어났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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