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건복지부가 지난해 11월부터 지난달까지 전국 425개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인력,장비,시설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, 시.도에 한곳씩 설치된 권역 응급의료센터평가에서 서울대학교병원과 인천의 중앙 길병원이 A등급을 받고,울산대학교 병원은 중간 이하인 C등급을 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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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92곳의 지역응급의료센터평가에서는 울산 동강병원이 A등급을,315곳을 대상으로 한 지역응급
<\/P>의료기관 평가에서는 언양보람병원과 울산병원이 A등급을 받았으나,온산보람병원과 시티병원, 중앙병원,굿모닝병원은 B등급, 그리고
<\/P> 강서병원은 C등급을 받는데 그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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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보건복지부가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울산지역의 응급의료기관들도 시설과 장비에 비해 인력이 부족한 것으로 드러나 인력확보대책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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