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는 9월부터 중국산 쌀수입과 함께
<\/P>배와 사과 등 일부 과일시장도 개방됨에 따라,울산지역 과수농가들이 타격을 입게 될 것으로 우려 됩니다.
<\/P>
<\/P>정부는 세계무역기구 쌀협상 이행계획서 수정안을 승인하면서, 중국과 쌀시장 전면개방을
<\/P>10년 미루는 대신 배와 사과 등 5개과일에 대한 수입 위험평가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.
<\/P>
<\/P>그러나 이 수입 위험평가가 사실상 시장 개방의 사전조치와 같은 효력을 갖고 있어,값싼 중국산 과일이 시장을 빠르게 잠식할 경우 울산지역
<\/P>에도 과수농가의 타격이 불가피 해 대책마련이 시급한 실정입니다.\/\/\/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