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장 로비에서 잿골도예 등 5개 공예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`테마가 있는 공예 체
<\/P>험관 과 시연관‘을 운영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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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요 행사내용을 보면 첫날에는 내빈의 항아리 글씨 쓰기, 천연색 물들이
<\/P>기, 물레체험, 찰흙교실 체험과 공예가의 태토밟기, 꼬박치기 등의 시연행사가 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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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둘째날은 울산양육원 원생 30명이 참가하는
<\/P>찰흙놀이 체험교실을 비롯해, 엄마와
<\/P>함께하는 찰흙놀이 체험교실, 알록달록 염색체험과 공예가의 성형하기 시연행사 등
<\/P>이 마련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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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셋째날에는 청소년과 함께하는 찰흙놀이, 염색체험 등과 공예가의 굽깎기, 조각하기 등이 선보이며, 마지막날은 태연재활원 원생 40명이
<\/P>참가한 가운데 찰흙놀이,
<\/P>물레체험, 염색체험 등 다양한 공예체험 기회가 주어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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