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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달 한달동안 실시된 학교 폭력 자신 신고가
<\/P>빙산에 일각이라는 지적이 일고 있자 학교 폭력 실태 조사와 함께 후속 조치가 마련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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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익선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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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신고에서 울산지역에서는 총 6건에 피해자 <\/P>43명, 가해자 29명이 접수됐습니다. <\/P> <\/P>이 가운데 일명 일진회라는 교내 폭력 써클도 <\/P>2건이 신고됐으며,폭력의 유형은 후배 폭행과 숙제 대신 시키기,식권 빼앗기 등 이었습니다. <\/P> <\/P>경찰은 이번에 자진 신고된 학교 폭력 가해자에 <\/P>대해서는 피해자와의 합의 등을 통해 모두 <\/P>무혐의 처리했습니다. <\/P> <\/P>그런데 이번 자진 신고가 실제 학교에서 일어난 폭력의 극히 일부분 일 것이라는 것이 관련 <\/P>전문가들의 판단입니다. <\/P> <\/P> <\/P>21일까지 전문 여론조사기관과 전문 면담 요원 <\/P>12명이 투입돼 학교 폭력 실태 조사가 실시 <\/P>됩니다. <\/P> <\/P> ◀INT▶ <\/P> <\/P>경찰은 이번 조사에서 드러나는 폭력 써클과 <\/P>폭력 행위에 대해서는 형사 처벌을 원칙으로 <\/P>강력한 대응에 나설 계획입니다. <\/P> <\/P>◀S\/U▶이와함께 교내 우범 지역에 대한 CCTV 설치와 상담 자원봉사자 배치,시민단체 등과의 <\/P>네트워크 구성 등 폭력 예방을 위한 다양한 <\/P>대책이 병행 실시될 예정입니다. <\/P>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