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그동안 전량 폐기처분되던
<\/P>황산아연이 기업간 재활용 시스템 구축
<\/P>자원으로써 국가공단 생태산업단지의
<\/P>기초를 다지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\/P>
<\/P>이번에 구축된 재활용 시스템은
<\/P>엘지화학 온산공장과 고려아연 온산 제련소의
<\/P>경우로 엘지화학에서 배출되는
<\/P>황산아연 폐기물이 고려아연으로 옮겨져
<\/P>아연제품을 만드는 데 쓰여집니다.
<\/P>
<\/P>두 업체는 이 같은 재활용 시스템 구축으로
<\/P>연간 3억원의 경제적 효과를 얻을 수
<\/P>있을 것으로 평가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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