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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건설플랜트 노조의 파업이 실마리를 풀지 못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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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런 가운데, 국회의원 등 각계 인사들이 사태해결을 촉구하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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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재호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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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건설플랜트 노조의 파업이 계속되면서, 노동계를 탄압하고 있다는 주장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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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노동당은 오늘(4\/13) 진상조사단을 꾸려 울산을 방문하고 사태해결을 촉구하는 목소리를 높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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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와 노동부, 검찰과 경찰 등 사법기관 등이 사태해결을 위한 노력은 외면한 채 일방적인 정책을 펴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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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대해, 이들 기관들은 법의 기준에서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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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파업 시위가 과격해지면서, 울산에 배치된 전국의 27개 경찰 중대를 격려하기 위해 경찰청장도 울산을 찾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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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청장은 엄격한 중립에 서서 사태해결을 위한 방안을 찾으라고 주문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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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노조지도부는 사태해결을 촉구하는 각계의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폭력 과격시위는 최대한 자제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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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전재홉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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