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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공공기관이전 최저수준" 진상파악 분주

입력 2005-04-13 00:00:00 조회수 29

한나라당 박계동의원이 국회 본회의장에서

 <\/P>다음달 말 발표예정인 수도권 공공기관

 <\/P>지방이전 대상지 자료에서 울산이 최저수준인

 <\/P>것으로 나타나자 울산시가 사실관계 파악에

 <\/P>나섰습니다.

 <\/P>

 <\/P>박의원에 따르면 울산의 경우 10개 기관,

 <\/P>임직원 2천명 수준으로 이는 부산의 절반,

 <\/P>경남의 70% 등 다른 시도에 비해 이전기관과

 <\/P>임직원 수에서 최저수준입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확인결과

 <\/P>여러가지 시안 가운데 하나일 수뿐

 <\/P>아직 확정된 바가 없어 박의원 자료는

 <\/P>부정확한 자료라는 답변을 받았다고

 <\/P>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대형기관들이 전국에 고루

 <\/P>분산되기 때문에 불이익은 없을 것이며

 <\/P>안팎으로 물밑유치전을 전개하고 있다고

 <\/P>덧붙였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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