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나라당 박계동의원이 국회 본회의장에서
<\/P>다음달 말 발표예정인 수도권 공공기관
<\/P>지방이전 대상지 자료에서 울산이 최저수준인
<\/P>것으로 나타나자 울산시가 사실관계 파악에
<\/P>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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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의원에 따르면 울산의 경우 10개 기관,
<\/P>임직원 2천명 수준으로 이는 부산의 절반,
<\/P>경남의 70% 등 다른 시도에 비해 이전기관과
<\/P>임직원 수에서 최저수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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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확인결과
<\/P>여러가지 시안 가운데 하나일 수뿐
<\/P>아직 확정된 바가 없어 박의원 자료는
<\/P>부정확한 자료라는 답변을 받았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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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대형기관들이 전국에 고루
<\/P>분산되기 때문에 불이익은 없을 것이며
<\/P>안팎으로 물밑유치전을 전개하고 있다고
<\/P>덧붙였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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