환경부가 지난 98년 이후 개장한 골프장을 대상
<\/P>으로 매년 농약사용실태를 조사한 결과, 단위
<\/P>면적당 농약사용량이 가장 많은 골프장으로
<\/P>경주 신라골프장이 꼽히고,울산과 동부산
<\/P>골프장에서는 잔류농약이 검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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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주 신라골프장은 매년4-50 킬로그램씩의 농약을 사용해 농약을 많이 사용한 골프장으로 5년간이나 꼽혔으며,울산CC와 동부산골프장은 잔디와 토양에서 ‘테니트로치온‘같은 잔류농약이 검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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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지난해 조사에서 울산과 동부산 골프장의 경우 ‘엔도설판‘이란 고독성농약을 당국의
<\/P>사전승인없이 사용했다 적발돼 행정처분을
<\/P>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\/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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