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선 지구대별로 절도 예방을 위해 자구책을 잇따라 내놓고 있어 효과 여부가 주목됩니다.
<\/P>
<\/P>방어진지구대는 오토바이 절도가 빈번하자
<\/P>경찰마크와 관리번호가 새겨진 아크릴판을
<\/P>오토바이에 부착하고 소유자의 인적사항과
<\/P>엔진고유번호 등을 관리하기로 했습니다.
<\/P>
<\/P>또 두동지구대는 공사현장의 고가 건설정비를
<\/P>지구대에 보관해주기로 했으며
<\/P>소매치기가 많은 학성과 태화지구대 등은
<\/P>현수막과 입간판을 제작해 소매치기 주의를
<\/P>홍보하는 등 다양한 절도 예방책을
<\/P>마련하고 있습니다.
<\/P>@@@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