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개발제한구역 내 토지 가운데
<\/P>공공용 녹지로 조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
<\/P>판단될 경우 한국토지공사에서 지주들의 신청을
<\/P>받아 협의매수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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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 관련한 올해 예산은 698억원으로
<\/P>오는 21일과 26일 토지공사에서 울산시청을
<\/P>방문해 현장 접수할 예정이며
<\/P>이날이 아니더라도 오는 27일까지 토지공사
<\/P>부산본부에서 접수를 받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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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개발제한구역 가운데 개발압력이
<\/P>증가해 녹지나 공원조성으로 보존가치가
<\/P>큰 땅은 우선 협의매수 대상이라고
<\/P>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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