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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산,출생성비 불균형 가장 심해

입력 2005-04-13 00:00:00 조회수 38

보건복지부 조사 결과 지난 2천3년말 현재 울산

 <\/P>지역의 여아 100명당 남아수는 115.6명으로

 <\/P>출생성비 불균형이 전국에서 가장 심한것으로

 <\/P>나타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다음은 경남이 113.7명, 대구 112.5명, 광주 112.1명순이며, 인천과 서울은 106명선으로

 <\/P>102명에서 107명사이로 간주되는 정상성비에

 <\/P>가장 근접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전국적인 총 출생성비는 지난 2천3년말 108.7명으로 10년전인 93년 115.3명에 비해 성비

 <\/P>불균형이 다소 개선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.\/\/\/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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