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산.울산중소기업청은 울산과 부산지역 116개
<\/P>중소기업을 수출기업화사업 지원대상으로
<\/P>선정해,수출초기 단계에서부터 수출 성사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.
<\/P>
<\/P>울산에서는 태성산업과 하나믹스,대인화학 등 21개 중소기업이 선정됐으며,천만원 범위내에서 국내외 전시회와 시장개척단 참가, 바이어발굴, 해외시장조사, 해외홍보지 제작 등을 지원받고, 무역금융과 관세, 무역실무 등의 상담지원도
<\/P>받게됩니다.
<\/P>
<\/P>부산.울산중기청은 다음달까지 모두 56개 지역 중소기업을 추가 선정해 올 한해 모두 172개
<\/P>업체에 12억4천만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.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