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4\/12) 밤 10시쯤 울산시 울주군 두동면
<\/P>삼정리 경부고속철도 삼정터널 공사 현장에서
<\/P>토사를 운반하던 트럭이 10여미터 아래로
<\/P>굴러 떨어지며 트럭기사 56살 윤상열씨가
<\/P>그자리에서 숨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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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숨진 윤씨가 고속철도 터널 공사
<\/P>현장에서 나온 토사를 낭떠러지로 버리기 위해
<\/P>후진하는 과정에서 미처 제동을 하지 못하고
<\/P>굴러 떨어지며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
<\/P>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안전 조치 여부 등을
<\/P>조사하고 있습니다.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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