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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속철 터널 공사 현장 차량 전복 1명 사망

조창래 기자 입력 2005-04-13 00:00:00 조회수 88

어제(4\/12) 밤 10시쯤 울산시 울주군 두동면

 <\/P>삼정리 경부고속철도 삼정터널 공사 현장에서

 <\/P>토사를 운반하던 트럭이 10여미터 아래로

 <\/P>굴러 떨어지며 트럭기사 56살 윤상열씨가

 <\/P>그자리에서 숨졌습니다.

 <\/P>

 <\/P>경찰은 숨진 윤씨가 고속철도 터널 공사

 <\/P>현장에서 나온 토사를 낭떠러지로 버리기 위해

 <\/P>후진하는 과정에서 미처 제동을 하지 못하고

 <\/P>굴러 떨어지며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

 <\/P>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안전 조치 여부 등을

 <\/P>조사하고 있습니다.@@@@@@@@@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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