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 소방본부가 홀로사는 노인들이 화재로 잇따라 숨지면서, 인명피해를 막기위해 자치단체와 협조체제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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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소방본부는 최근 2년간 화재로 60살 이상 노인이 전국적으로 160여명이나 숨지고 490여명이 다쳤으며, 울산에서만 18명의 사상자가
<\/P>발생했다고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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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, 무의탁 노인들의 사고를 막기 위해 구,군 사회복지사와 연계해 분기마다 노인들이 살고 있는 주택의 안전점검을 실시하고, 화재에 취약한 시설을 보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.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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