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각 구군을 상대로 지난 2년간
<\/P>도로굴착에 관한 감사를 실시해 부실준공처리와
<\/P>점용료 누락 등 12건을 적발해
<\/P>시정조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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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감사결과에 따르면 다짐불량으로 인해
<\/P>도로침하가 발생했지만 복구명령을 업체측에
<\/P>내리지 않은 것을 비롯해 도로굴착허가는
<\/P>반드시 각 구군청에 설치된 별도의
<\/P>심의위원회를 거치도록 하고 있지만
<\/P>하수관로 매설공사에서 이를 제대로 따르지
<\/P>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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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밖에 경동도시가스와 KT,한전측이 가스관과
<\/P>통신선로,그리고 전신주를 각각 매설할 때
<\/P>점용허가를 받지 않고 일부 구간에 무단으로
<\/P>매설했으나 수백만원의 변상금을 물리지
<\/P>않는 등 누락사실도 발견돼 시정조치를
<\/P>받았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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