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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가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춘 강동권
<\/P>해양관광개발계획을 수립중에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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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산업도시,공업도시 이미지가 걸림돌로
<\/P>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
<\/P>이를 어떻게 극복하고 승화시키느냐가
<\/P>투자유치의 관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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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창완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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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산 기장과 경주사이에 위치한 울산
<\/P>강동 해안지역 180만평을 오는 2천10년까지
<\/P>국제적인 해양관광위락지로 조성하기 위한
<\/P>울산시의 계획이 공업도시 이미지 라는
<\/P>걸림돌을 만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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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 상반기까지 기본계획을 완료할 예정인
<\/P>울산시는 실내스키장,콘도,온천,아쿠아리움,
<\/P>놀이시설 등 민간자본 1조 9천억원이라는
<\/P>막대한 투자자를 찾고 있는 중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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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지난주 서울에서 열린
<\/P>국제투자개발 엑스포에 참가했던 울산시는
<\/P>산업도시,공업도시의 이미지 때문에
<\/P>투자자가 나올지 의문이라며 울산을 부각하지 말라는 상담자들의 의견이 우세했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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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울산시는 문화관광부에서
<\/P>외자유치를 위해 3억원의 예산으로 수행예정인
<\/P>국내 주요 투자유망 관광지 타당성조사에
<\/P>울산을 넣어달라고 공식요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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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최병권 문화체육국장 울산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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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현재 50군데 업체에서 관심을
<\/P>표명하기는 했지만 적극적인 투자유치를
<\/P>표명한 업체는 없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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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오는 10월 우리나라에서 열리는
<\/P>중국 화교들의 세계한상대회 참가와 울산 자체 투자설명회 등을 통해 투자유치에 공을
<\/P>들이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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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지난해말 투자유치 협조를 위해 울산시와 협약을 맺은 삼성엔지니어링의 역할에 대한
<\/P>재정립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높아지고
<\/P>있습니다.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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