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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동개발 도시이미지가 걸림돌?

입력 2005-04-12 00:00:00 조회수 27

◀ANC▶

 <\/P>울산시가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춘 강동권

 <\/P>해양관광개발계획을 수립중에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산업도시,공업도시 이미지가 걸림돌로

 <\/P>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

 <\/P>이를 어떻게 극복하고 승화시키느냐가

 <\/P>투자유치의 관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창완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부산 기장과 경주사이에 위치한 울산

 <\/P>강동 해안지역 180만평을 오는 2천10년까지

 <\/P>국제적인 해양관광위락지로 조성하기 위한

 <\/P>울산시의 계획이 공업도시 이미지 라는

 <\/P>걸림돌을 만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올 상반기까지 기본계획을 완료할 예정인

 <\/P>울산시는 실내스키장,콘도,온천,아쿠아리움,

 <\/P>놀이시설 등 민간자본 1조 9천억원이라는

 <\/P>막대한 투자자를 찾고 있는 중입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지난주 서울에서 열린

 <\/P>국제투자개발 엑스포에 참가했던 울산시는

 <\/P>산업도시,공업도시의 이미지 때문에

 <\/P>투자자가 나올지 의문이라며 울산을 부각하지 말라는 상담자들의 의견이 우세했다고

 <\/P>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에 따라 울산시는 문화관광부에서

 <\/P>외자유치를 위해 3억원의 예산으로 수행예정인

 <\/P>국내 주요 투자유망 관광지 타당성조사에

 <\/P>울산을 넣어달라고 공식요청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최병권 문화체육국장 울산시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현재 50군데 업체에서 관심을

 <\/P>표명하기는 했지만 적극적인 투자유치를

 <\/P>표명한 업체는 없다고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오는 10월 우리나라에서 열리는

 <\/P>중국 화교들의 세계한상대회 참가와 울산 자체 투자설명회 등을 통해 투자유치에 공을

 <\/P>들이기로 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편 지난해말 투자유치 협조를 위해 울산시와 협약을 맺은 삼성엔지니어링의 역할에 대한

 <\/P>재정립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높아지고

 <\/P>있습니다.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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