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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강동개발은 지난해말 울산시가 세계적인
<\/P>해양 휴양지로 조성하기 위해 야심차게
<\/P>발표한 대형 프로젝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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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이처럼 아직까지 아무런 소득도
<\/P>없이 투자자만 오기를 기다리고 있어
<\/P>공염불에 그칠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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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계속해서 최익선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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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지난해말 울산시는 10년을 끌어오던 강동개발과
<\/P>관련해 삼성엔지니어링과 투자자를
<\/P>공동유치하는 협약을 체결해 시민들로부터
<\/P>관심을 불러일으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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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넉달이 지나고 있지만 지금까지
<\/P>성과는 전무하다고도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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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주 서울에서 열린 투자개발 엑스포에
<\/P>참가했지만 사실상 빈손으로 내려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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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공업도시 이미지가 강해 선뜻
<\/P>나서는 투자자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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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시민들에게는 핑계거리로 들릴 뿐
<\/P>울산시가 그것도 예상치 못했느냐는
<\/P>질책이 쏟아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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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관광위락시설에 1조 9천억원의 민간자본을
<\/P>유치하기 위해 울산시가 지금까지 무엇을
<\/P>했는지-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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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금 더 선진화된 투자유치방법은 없는지-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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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리고 투자자를 물색하겠다고 협약까지 맺은
<\/P>삼성엔지니어링은 주거시설만 짓는
<\/P>도시개발에만 눈독을 들이고 있지는 않은지
<\/P>이쯤에서 심각한 계획 검토가 요구되고
<\/P>있습니다.MBC뉴스-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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