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의회는 오늘(4\/12) 시립박물관 건립에
<\/P>대한 행정사무처리 상황보고를 받는 자리에서
<\/P>특화된 박물관 건립을 주문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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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의원들은 출토 유물을 구체적으로 조사하는
<\/P>전수조사팀을 구성하고 박물관의 성격과 시설,
<\/P>전시내용 등을 공론화 해 내실있는 박물관
<\/P>건립을 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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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선사시대 유적이 많은 울산의 특성을
<\/P>살려 선사관을 별도로 운영하는 등 타지역과
<\/P>다른 특화된 박물관을 지어 많은 사람들이
<\/P>찾을 수 있도록 방안을 세울 것을
<\/P>주문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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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답변에 나선 최병권 문화체육국장은 테마전시로
<\/P>철을 포함한 산업의 역사와 어로 문화를
<\/P>특화하겠다며 차별화 된 울산의 박물관을
<\/P>건립하겠다고 밝혔습니다.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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