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교토의정서 발효 이후 온실가스 감축은
<\/P>기업들의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습니다.
<\/P>
<\/P>이런 가운데 한 프랑스 업체가 울산에
<\/P>천만달러의 온실가스 감축 시설을 설치하기로
<\/P>했습니다.
<\/P>
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\/P> ◀END▶
<\/P> ◀VCR▶
<\/P>프랑스의 대형 화학업체인 로디아
<\/P>폴리아마이드사가 울산에 있는 공장에
<\/P>천만 달러 상당의 온실가스 감축시설을
<\/P>투자하기로 울산시와 합의했습니다.
<\/P>
<\/P>이 회사는 이미 UN으로부터 CDM,즉 온실가스
<\/P>감축 실적을 상품처럼 거래할 수 있는
<\/P>사업 승인을 받을 만큼 환경 기술을
<\/P>인정 받았습니다.
<\/P>
<\/P>업체로서는 온실가스 감축 의무국의
<\/P>배출권을 확보할 수 있고 울산시로서는
<\/P>친환경 기업체를 보유할 수 있다는 장점이
<\/P>있습니다.
<\/P>
<\/P>◀INT▶티에리 망테 이사\/프랑스 로디아사
<\/P>
<\/P>2천13년 후에는 온실가스 감축 의무 부담을
<\/P>피할 수 없는 우리나라로 봐서는 장기적으로
<\/P>국내 기업 경쟁력에 보탬이 될 것으로
<\/P>보입니다.
<\/P>
<\/P>온실가스 감축 의무국으로 지정될 경우
<\/P>이 업체의 탄소 배출권은 우리나라 기업들의
<\/P>몫이 되기 때문입니다.
<\/P>
<\/P>◀INT▶허만영 경제정책과장\/울산시
<\/P>
<\/P>◀S\/U▶교토의정서 발효에 따라 공해물질을
<\/P>줄이려는 투자와 노력이 환경개선은 물론
<\/P>새로운 돈벌이로 떠오르고 있습니다.
<\/P>mbc뉴스 조창래@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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