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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경은 이제 돈이다

조창래 기자 입력 2005-04-12 00:00:00 조회수 66

◀ANC▶

 <\/P>교토의정서 발효 이후 온실가스 감축은

 <\/P>기업들의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런 가운데 한 프랑스 업체가 울산에

 <\/P>천만달러의 온실가스 감축 시설을 설치하기로

 <\/P>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조창래 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프랑스의 대형 화학업체인 로디아

 <\/P>폴리아마이드사가 울산에 있는 공장에

 <\/P>천만 달러 상당의 온실가스 감축시설을

 <\/P>투자하기로 울산시와 합의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 회사는 이미 UN으로부터 CDM,즉 온실가스

 <\/P>감축 실적을 상품처럼 거래할 수 있는

 <\/P>사업 승인을 받을 만큼 환경 기술을

 <\/P>인정 받았습니다.

 <\/P>

 <\/P>업체로서는 온실가스 감축 의무국의

 <\/P>배출권을 확보할 수 있고 울산시로서는

 <\/P>친환경 기업체를 보유할 수 있다는 장점이

 <\/P>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티에리 망테 이사\/프랑스 로디아사

 <\/P>

 <\/P>2천13년 후에는 온실가스 감축 의무 부담을

 <\/P>피할 수 없는 우리나라로 봐서는 장기적으로

 <\/P>국내 기업 경쟁력에 보탬이 될 것으로

 <\/P>보입니다.

 <\/P>

 <\/P>온실가스 감축 의무국으로 지정될 경우

 <\/P>이 업체의 탄소 배출권은 우리나라 기업들의

 <\/P>몫이 되기 때문입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허만영 경제정책과장\/울산시

 <\/P>

 <\/P>◀S\/U▶교토의정서 발효에 따라 공해물질을

 <\/P>줄이려는 투자와 노력이 환경개선은 물론

 <\/P>새로운 돈벌이로 떠오르고 있습니다.

 <\/P>mbc뉴스 조창래@@@@@@@@@@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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