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문화원이 주최하는 제4회 화전놀이가
<\/P>오늘(4\/12) 울주향토사료관에서
<\/P>앞마당에서 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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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회원들은 진달래 꽃잎을 따다가 씻어서
<\/P>고운 찹쌀가루에 반죽해 한 입에 넣을 수
<\/P>있도록 둥글 납작하게 화전을 빚었고
<\/P>한편에서는 국악공연과 사물놀이로
<\/P>봄이 찾아왔음을 축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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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화전놀이는 경기가 좋은 곳에서 음식을 먹고
<\/P>시조를 짓거나 춤과 노래로 하루를 즐기는
<\/P>음력 삼월삼짇날의 놀이 중 하나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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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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