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제시대 대한광복군 총사령을 지내는 등
<\/P>항일운동을 이끌었던 울산출신
<\/P>고헌 박상진의사 생가가 오는 2천10년까지
<\/P>편의시설을 갖추는 등 전면보수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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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2천10년까지 3단계 정비계획을
<\/P>마련하고 오는 2천6년까지는 6억원을 들여
<\/P>사랑채와 아래채 등을 보수하기로 했으며
<\/P>2천8년은 5억원을 투입해 담장등 외곽보수,
<\/P>2천10년은 2억원의 예산으로 주차장과
<\/P>편의시설을 만들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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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북구 송정동에 있는 박상진의사 생가는
<\/P>시지정 문화재로 지정돼 있지만
<\/P>그동안 보수가 제대로 안돼 보수에 대한
<\/P>필요성이 줄곧 제기돼 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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