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(4\/12) 자신의 아내와 사귀던 내연남을 흉기로 살해한 38살 이모씨에 대해 살인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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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씨는 어제(4\/11) 밤 9시 10분쯤 울주군 청량면 시내버스 차고지에서 자신의 아내와 사귀어오던 버스운전기사를 말다툼을 벌이다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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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이씨가 범행 2시간만에 자수해왔지만, 가정을 파탄시키지 말라고 말다툼을 벌인 것 이외에 다른 범행 동기가 있었는지에 대해서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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