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
<\/P>진주지역 시민단체들이 유럽 연수를 다녀온
<\/P>시의원들에 대한 낙선운동에 돌입했습니다.
<\/P>
<\/P>경비 반납과 대시민 사과가 없으면
<\/P>이들 의원들을 더 이상 시민의 대표로
<\/P>인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.
<\/P>
<\/P>울산지역의 시의원, 구의원들도 참고할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. 강윤석 기자 !
<\/P>
<\/P> ◀VCR▶
<\/P>
<\/P>유람성 관광 논란을 빚고 있는
<\/P>진주시 의회의 해외연수 보고서ㅂ니다.
<\/P>
<\/P>모 의원이 제출한 글은
<\/P>인터넷 포털사이트의 검색자료를
<\/P>그대로 베낀 것입니다.
<\/P>
<\/P>특히 경제건설위원회 소속도 아닌
<\/P>의원 2명이 연수에 참여한 것으로 밝혀져
<\/P>새로운 물의가 빚어지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이는 전문성이 배제된 연수임을
<\/P>반증하는 것이라고 시민단체들은 주장합니다.
<\/P>
<\/P>예산결산서 공개마저 지연되고 있어
<\/P>경비 초과지출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연수비 반납과 대시민 사과, 그리고
<\/P>재발방지를 위한 조례개정을 촉구하는
<\/P>목소리가 그래서 높아지고 있습니다.
<\/P>
<\/P>【 INT 】
<\/P>
<\/P>시민단체들은
<\/P>경비반납을 촉구하는 시민서명운동을
<\/P>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.
<\/P>
<\/P>또한 요구가 받아들여 지지 않을 경우
<\/P>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
<\/P>관련 의원들에 대한 낙선운동도
<\/P>벌일 계획입니다.
<\/P>
<\/P>【 INT 】
<\/P>
<\/P>진주시 의회 아무런 문제가 없는 연수라고
<\/P>거듭 밝히면서
<\/P>무대응 원칙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[INT 】
<\/P>
<\/P>(S\/U) 의원들의 침묵이 계속되는 만큼
<\/P>시민들의 반발은 더 커져가고 있습니다.
<\/P>
<\/P> MBC뉴스 .......◀END▶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