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젯밤(4\/11) 9시15분쯤
<\/P>울주군 청량면 율리 시내버스 종점 차고지에서
<\/P>북구 달천동에 사는 시내버스 운전기사
<\/P>42살 남모씨가 자신이 모는 버스 앞에서
<\/P>흉기에 찔러 숨진 것을
<\/P>동료 운전기사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.
<\/P>
<\/P>경찰은 42살 김씨가,
<\/P>버스를 몰고 차고지를 나서던 남씨와
<\/P>개인적인 원한 등으로 심하게 다투다
<\/P>남씨를 살해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.
<\/P>
<\/P>경찰에 따르면 용의자 김씨는
<\/P>친구에게 경찰에 신고해 줄 것을 부탁하고는
<\/P>자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 \/\/\/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