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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의 대중교통을 선진국 수준으로 끌어올릴 경전철과 버스 준공영제가 검토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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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민들의 발인만큼, 시간이 걸리더라도 세심한 준비가 필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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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유영재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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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시내버스의 현주소는 이렇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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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승용차가 많은 탓에 버스 승객이 적고,
<\/P>이러다보니 다른 도시보다 버스 요금은
<\/P>비싸면서 서비스 수준은 낮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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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수지가 안 맞는 노선은 운송회사들의
<\/P>기피 대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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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버스준공영제가 실시되면 사정은
<\/P>좀 나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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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아직 울산 실정에 맞는 모델 개발이
<\/P>안된 상태인데다 수익배분의 투명성 담보등
<\/P>남은 과제가 많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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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김종훈 울산시의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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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전철도 산 넘어 산 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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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건설비용이 지하철보다 적게 든다지만 사업비가
<\/P>4천2백억원, 천문학적 숫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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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때문에 정부가 진행하는 사업 타당성 조사를
<\/P>통과할 지 미지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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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정대경 울산시 건설교통국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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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업비의 60%를 정부가 지원한다고 해도,
<\/P>울산 몫이 2천억원에 이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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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버스준공영제는 오는 2천7년, 경전철은 최소한 2천11년이후에나 시민들에게 선을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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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 이런 교통수단은 시민들의 발인만큼 시행착오를 최대한 줄일수 있도록, 세심한 준비가 필요해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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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뉴스 유영잽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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