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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산 딸기 사라진다.

서하경 기자 입력 2005-04-11 00:00:00 조회수 119

◀ANC▶

 <\/P>머지않아 울산에서는 딸기 농가를 찾아보기

 <\/P>힘들게 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내년부터 외국산 딸기품종 사용에 로얄티를

 <\/P>물게 되면서 그나마 남아있던 딸기 농가들이

 <\/P>부추농사로 눈을 돌리기 때문입니다.

 <\/P>

 <\/P>서하경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10년째 딸기농사를 지어온 54살 이수방씨는

 <\/P>부추농사로 업종 전환을 고려중입니다.

 <\/P>

 <\/P>내년부터 외국산 딸기품종을 사용할 경우

 <\/P>로얄티를 지급해야돼 채산성을 맞추기 어렵기

 <\/P>때문입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이수방

 <\/P>

 <\/P>

 <\/P>국산품종이 있지만 맛에서 아직 일본 품종을

 <\/P>따라가지 못한다는 것이 농가의 반응입니다.

 <\/P>

 <\/P>◀S\/U▶딸기 모종 한포기당 백원의 로얄티를

 <\/P>지급하면, 이같은 비닐하우스 한동당 5만원

 <\/P>이상의 로얄티를 지급해야 됩니다

 <\/P>

 <\/P>당장 다음 농사를 무엇으로 할지 결정해야

 <\/P>되지만,농촌지도소에서조차 뚜렷한 대책을

 <\/P>마련하지 못한채 우왕좌왕입니다.

 <\/P>

 <\/P>◀SYN▶농촌지도소

 <\/P>

 <\/P>

 <\/P>이때문에 그나마 남아있던 울산지역

 <\/P>20개 딸기농가들이 부추농사로 눈을

 <\/P>돌리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제 일본에까지 수출길을 넓혔던 울산

 <\/P>딸기를 맛볼 수 있는 날도 많지않습니다.

 <\/P>

 <\/P>MBC뉴스 서하경입니다.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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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하경
서하경 sailor@usmbc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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