파업 25일째를 맞아 건설플랜트 노사가 그동안 논란을 빚어온 조합원 존재 여부에 대한 확인작업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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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건설플랜트 노사는 오늘(4\/11) 노동부의 중재로 간담회를 열고 노측이 제출한 7백여명의 조합원 명부와 건설회사 47곳이 제출한 근로자 명부를 대조하며 조합원 존재여부를 확인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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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노동사무소는 조합원이 실제로 존재하는 것으로 드러날 경우, 적극적인 중재에 나서 사측의 교섭을 촉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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