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과 부산, 경남지역에서 적발된 실업급여
<\/P>부정수급 규모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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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산지방노동청 집계 결과 지난해 부산과 울산 경남지역의 고용보험 실업급여 부정수급자는
<\/P>천 2백여 명으로 지난 2천 3년 698명보다
<\/P>72% 늘었고 액수도 15억 4천여만 원으로
<\/P>지난 2천 3년에 비해 155% 증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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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산지방노동청은 실업급여 부정수급 행위를
<\/P>막기 위해 오는 18일부터 한 달 동안 실업급여 부정수급 자진신고를 받은 뒤 집중 단속에
<\/P>나서기로 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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