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최근 울산항내 위험물 운반선 20척에 대해 선박검사기관인 한국 선급과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, 절반이 넘는 13척에서 총 43건의 결함이 발견된 것으로
<\/P>드러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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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안전점검은 짙은 안개가 발생하는 해역에서의 안전 항해를 위한 주요 항해
<\/P>보조장치인 레이더 등 항해 설비 분야와 사고 발생시 인명 안전 확보를 위한 구명.소방설비 분야를 대상으로 이뤄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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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적된 내용을 보면 항해 설비 분야 결함 11건, 구명.소방설비 결함 11건, 선체.
<\/P>기관 결함 10건, 기타 11건 등으로
<\/P>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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