북녘 농민들의 농업 생산 증대를 위한
<\/P>요소 비료 전달식이 오늘(4\/11) 오전 11시
<\/P>울산시 남구 여천동 삼성정밀화학에서
<\/P>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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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우리겨레 하나되기 울산운동본부는 올해 초
<\/P>북측 민족화해협의회 관계자들과 2차례
<\/P>협의를 벌여 모내기 전에 비료를 긴급
<\/P>지원하기로 합의하고 이번에
<\/P>2억여원 상당의 요소비료 500톤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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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이번 비료 지원이 정부 차원의
<\/P>교류협력이 단절된 상황에서 진행되는 것이어서
<\/P>의미가 크다며 일부 예산을 지원하는 등 공식
<\/P>후원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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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이번에 전달되는 비료는 내일(4\/12)
<\/P>북한 개성에서 울산측 김종훈 시의원,북측
<\/P>민족화해협의회 양철식 부소장 등이 참석한
<\/P>가운데 인도될 예정입니다.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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