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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업환경 기준 위반 많아

최익선 기자 입력 2005-04-11 00:00:00 조회수 94

지난 한해동안 울산지역 151개 사업장에서

 <\/P>소음과 분진 등 618건의 작업환경 위반이

 <\/P>적발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지방노동사무소에 따르면 이 가운데 소음 기준치 위반 사업장이 146군데로 가장 많고

 <\/P>다음으로 분진 기준치 초과 사업장이

 <\/P>6군데로 나타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지방노동사무소는 이들 사업장에 대해

 <\/P>시설 개선 명령을 내리는 한편 해당 사업장

 <\/P>소속 근로자에 대해서는 귀마개와 방진 마스크

 <\/P>등을 반드시 착용하도록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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