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균과 바이러스 등 각종 질병의 감영이 쉬운
<\/P>봄철을 맞아 울주군은 다음달까지를
<\/P>특별방역대책 기간으로 정하고
<\/P>가축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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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은 소 탄저기종저와 돼지 콜레라,
<\/P>꿀벌 응애류, 닭 뉴 캣슬병 등 모두 9종에
<\/P>83만마리에 대해 예방접종을 실시하고
<\/P>매주 수요일을 일제 소독의 날로 지정.
<\/P>운영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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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에는 돼지 콜레라에, 조류 독감, 그리고
<\/P>소 브루셀라병까지 가축 질병이 잇따라 발생해
<\/P>수년째 농민들과 가축 방역당국이
<\/P>고초를 겪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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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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